2008년 05월 27일
유로2008 프랑스 체험기
루리웹의 유로2008게시판에 가보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글이...(최근에)
글의 중심은 캐~사기로 불리는 프랑스!
난 잉글랜드 밖에 쓰질 않아서 프랑스에 대해 그닥 관심을 두지 않았다.
다만, 멀티플 할 때 유난히 프랑스를 선택하는 인간들이 많았을뿐..
이유를 이제서야 알았다.
왜!
프랑스가 캐~~사기급인지..
일단 자료화면을 봐보자.
자료화면은 오늘 멀티플 했을 때 발리슛으로 한 골 넣은 장면인데,
상대방이 독일 임에도 불구하고 수비수들이 공격수들을 제대로 쫓아오질 못한다.
수비에 숫자가 많아도 쇄도하는 선수가 있으면 어느정도 수비를 해줘야 하는데
프랑스 이 넘들은 일단 공 잡고 달리면 막기가 힘든거 같다.
일단 앙리가 무적이다. 달리면 그걸로 골과 직결된다.
컨트롤에 따라 다르겠지만...
그 다음 자료화면을 봐볼까나...
프랑스 선수들이 일단 달리면 정말 따라잡기 힘들뿐더러 쇄도 하는 선수들을 봐라..
잉글랜드로 할 때는 애들 졸라 공격시켜도 작전도 공격으로 꼴아 박았어도 쇄도는 커녕
따라오는 애들도 없더니...프랑스는 둘이나 들어와주고...게다가 몸싸움도..대박이다..
잉글랜드는 졸라 밀리던디..ㅠㅠ
정말 승리의 프랑스이다...
잉글랜드로 할 땐 1점차 승부가 많았는데 프랑스 선택이후 2점이나 심지어는 대량 득점도 나오더라는...
피파때부터 사기였다고 하니..뭘..
얼마전부터 스루로빙을 연습하고 있는데....컴터한테도 안 통하고..
사람한테도 안 통하고...이거 원...
# by | 2008/05/27 18:31 | 폐인모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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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해보니 무적의 앙리가 기다리고 공격시 쇄도해주고 몸싸움도 강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