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2일
유로2008 구입 & 오픈샷




이제는 스포츠까지 손이 가는구나...ㅠㅠ
PS2로 위닝한 뒤로는 처음인 것 같다.
난이도도 특별히 어렵지 않고
키 설정을 바꾸면 위닝과 키가 같아서 그리 헷갈리지는 않는다.
초기 키설정으로 했다가 패드 던질뻔 했다.
무슨 R2가 뛰는거야..그것도 트리거가..커컥..
위닝은 ㅁ가 슛이고 ㅇ가 롱패스 아닌가..
유로2008은 반대다...
키 설정을 바꾸지 않았을 때
제라드의 단독찬스가 났는데...빌어먹을..골키퍼에게 멋지게 패스해줬다.
그것도 3~4번정도....
유로2008은 세팅을 좀 잘해야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.
슛도 어시스트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걸 세미로 바꿔주는게
중거리 슛이 잘 들어간다..
메뉴얼은 천재들이나 하는 것이고..ㅋㅋ
무선공유기가 없어서 플삼이가 자동업뎃을 안 한게 조금 화근이였다.
유로2008 플삼판은 벌써 패치가 나와있었다.
루리웹에서 보고 컴터에 있는 선 빼다가 플삼이에 연결하고
게임을 실행했더니 1.02패치가 업데이트 됐다.
업데이트 하기 전에 프레임 드랍이나 자꾸 끊기는 현상이 많아서 짜증났었는데
업데이트 후에는 많이 줄었다.
다만 비오는 밤 스포트라이트가 비치는 경기장은 여전히 버버버벅....ㅠㅠ
그래도 재밌다...
온라인은 별로 하고 싶진 않다.
지면 화나잖아.ㅋㅋㅋㅋㅋ
# by | 2008/05/22 01:16 | 폐인모드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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