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름신:BAMBOO MTE-450

나도 모르게 질러 버린 타블렛!
사용법을 잘 모르겠다.
포토샵도 쓸 줄 모르는데 괜히 질렀나 싶었는데
포토샵이야 천천히 배우면 되는 것이고
저렴한 가격때의 타블렛이라고 하는데
잘 모르겠다.

처음이라서 적응하려면 꽤나 시간 좀 걸리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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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하늘소년 | 2008/05/14 14:22 | 삽질 or 뻘짓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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