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6일
6월 16일: 69.550Kg
간만에 포스팅한다.
사실 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(?) 그냥 자버리는 날도 많고
다이어트라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들 한다.
틀린 말은 아니지만 주위사람들이 조금만 도와주면 좀 더 나은 다이어트 생활이 되지 않을까?
정확히 운동시작하고 10일만에 3~4Kg이 빠졌다.
얼마전까지만해도 산 오를때 헉헉거리며 올라갔지만 지금은 가볍게 올라가고
왕복 2시간이였던 것이 지금은 1시간 30분정도이고 빠르면 1시간10분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.
산을 오를때 천천히 걸어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
내 경우는 스피디하게 올라가고 내리막을 천천히 내려오는 편이다.
잘못하면 무릎도 상하고 여러가지 안 좋기 때문에...
그리고 집 뒤의 산코스가 정말 운동하기엔 좋은 편이다.
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 섞여있고 급경사도 꽤 있으며
왕복시간도 2시간정도이면 일반 러닝머신에서 걷는 것보단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.
여튼 이 죽일 놈의 산악코스가 끝나면 하루의 절반이 끝났다고 생각한다.^^
집에와서 조금 쉰 뒤 헬스장가서
노젓기하는 기계에서 40분
자전거 20분
윗몸 일으키기 20~30개
훌라우프(집) 30~40분
이렇게 하고 하루 운동 종료..
다이어트 할 때 중요한 것은 역시나 먹을 것...뭐 식습관의 재창조?ㅋ
아침과 점심은 평상시 먹는 것 보다 살짝 덜 먹을 뿐 그다지 달라지는 건 없다.
다만 저녁을 먹지 않고 과일 중에서도 당분이 많은 수박은 안 먹으면 좋고 적게 먹는 편이다.
그리고 고기류도 적절히 먹고 있다.
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말은 하는데
생각해보면 군대에서 7~8Kg정도 빠지고 왔었다.
즉, 그땐 살이 쉽게 빠졌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.
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살들은 기억을 한다고..
즉 예전에 했던 것 이상으로 운동을 해야 빠지고
그것 또한 기억하게 되면 나중에 더 운동해야 된다고 한다.
믿지 않았지만 헬스장에 보이는 저질스러운 몸매의 주인공들이 나에게 말해줬다.
운동 과하게 하는 건 상관없는데 살들이 기억하게 하면 안 된다고..
그래서 어느 정도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운동은 하되 불규칙적인 시간에 하라고 했다.
예를 들어 항상 4~6시까지 운동을 하고 있었다면 어느 정도 살이 빠지면
1~3시에 했다가 7~9시에 했다가 뭐 이런식으로 운동시간은 유지하고 하는 시각을 바꾸면 된다고.
그리고 종목도 바꿔가면 더욱 좋다고 한다.
아...살빼기 힘든건 알겠는데..
다시 찔까봐 더 걱정이다.
물만 먹어도 찌는 저주받은 신체라....ㅠㅠ
내가 생각했던 것보단 빠지는 속도가 빠르지만 이젠 잘 빠지지 않는 그런 시간이다.
사실 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(?) 그냥 자버리는 날도 많고
다이어트라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들 한다.
틀린 말은 아니지만 주위사람들이 조금만 도와주면 좀 더 나은 다이어트 생활이 되지 않을까?
정확히 운동시작하고 10일만에 3~4Kg이 빠졌다.
얼마전까지만해도 산 오를때 헉헉거리며 올라갔지만 지금은 가볍게 올라가고
왕복 2시간이였던 것이 지금은 1시간 30분정도이고 빠르면 1시간10분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.
산을 오를때 천천히 걸어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
내 경우는 스피디하게 올라가고 내리막을 천천히 내려오는 편이다.
잘못하면 무릎도 상하고 여러가지 안 좋기 때문에...
그리고 집 뒤의 산코스가 정말 운동하기엔 좋은 편이다.
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 섞여있고 급경사도 꽤 있으며
왕복시간도 2시간정도이면 일반 러닝머신에서 걷는 것보단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.
여튼 이 죽일 놈의 산악코스가 끝나면 하루의 절반이 끝났다고 생각한다.^^
집에와서 조금 쉰 뒤 헬스장가서
노젓기하는 기계에서 40분
자전거 20분
윗몸 일으키기 20~30개
훌라우프(집) 30~40분
이렇게 하고 하루 운동 종료..
다이어트 할 때 중요한 것은 역시나 먹을 것...뭐 식습관의 재창조?ㅋ
아침과 점심은 평상시 먹는 것 보다 살짝 덜 먹을 뿐 그다지 달라지는 건 없다.
다만 저녁을 먹지 않고 과일 중에서도 당분이 많은 수박은 안 먹으면 좋고 적게 먹는 편이다.
그리고 고기류도 적절히 먹고 있다.
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말은 하는데
생각해보면 군대에서 7~8Kg정도 빠지고 왔었다.
즉, 그땐 살이 쉽게 빠졌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.
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살들은 기억을 한다고..
즉 예전에 했던 것 이상으로 운동을 해야 빠지고
그것 또한 기억하게 되면 나중에 더 운동해야 된다고 한다.
믿지 않았지만 헬스장에 보이는 저질스러운 몸매의 주인공들이 나에게 말해줬다.
운동 과하게 하는 건 상관없는데 살들이 기억하게 하면 안 된다고..
그래서 어느 정도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운동은 하되 불규칙적인 시간에 하라고 했다.
예를 들어 항상 4~6시까지 운동을 하고 있었다면 어느 정도 살이 빠지면
1~3시에 했다가 7~9시에 했다가 뭐 이런식으로 운동시간은 유지하고 하는 시각을 바꾸면 된다고.
그리고 종목도 바꿔가면 더욱 좋다고 한다.
아...살빼기 힘든건 알겠는데..
다시 찔까봐 더 걱정이다.
물만 먹어도 찌는 저주받은 신체라....ㅠㅠ
내가 생각했던 것보단 빠지는 속도가 빠르지만 이젠 잘 빠지지 않는 그런 시간이다.
# by | 2008/06/16 14:32 | 다이어트 일기 | 트랙백


